[서울신문]10억 판매고 일명 노홍철 헤드폰, 페니왕 핫 아이템 2011-08-03 00:00:00
10억 판매고 일명 '노홍철 헤드폰', 페니왕 핫 아이템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와 이시영의 영화 더빙 현장, 산다라박이 
착용한 헤드폰이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페니왕 헤드폰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올 3월 한국 론칭한 페니왕은 디자이너 David Adam이 디자인한 
프리미엄 헤드폰으로 10억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히트 상품이다.

고급스런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젊은 여성들에게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40mm의 티타늄합금드라이버는 
고음과 저음의 균형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헤드폰의 본질적인 성능을 놓치지 않았고 
알루미늄 경첩을 사용해 무게 줄였고 내구성은 높였다.

페니왕 관계자는 “일명 ‘노홍철 헤드폰으로 불리는 페니왕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며“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헤드폰의 높은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페니왕 헤드폰은 바보사랑(www.babosarang.co.kr)을 통해 
판매하며 온라인 단독 GIFT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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