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옥주현도 탐낸 이진 핸드폰 액세서리는? 2011-08-24 00:00:00
옥주현도 탐낸 이진 핸드폰 액세서리는?


[전부경 기자] 최근 걸그룹 핑클 출신 이진, 옥주현의 한 장의 사진이 
네티즌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진은 8월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유선 수화기'를 들고 
옥주현과 함께 있는 사진이다. 옐로우 컬러가 돋보이는 이 수화기는 
스마트폰에 연결가능한 핸즈프리 제품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네티즌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 국민이 1대씩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휴대폰은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제품이다. '손 안의 컴퓨터'라 불리는 
스마트폰 보급률만 하더라도 올해 초에 1,000만대를 넘겼고 업계에서는 
1년 안에 2,000만대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처럼 보급률이 증가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액세서리 
제품들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토끼모양의 귀가 인상적인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라비또(Rabito)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핸즈프리가 나와있는데, 케이스의 경우 3만 원대, 핸즈프리의 경우 
1~2만 원대로 저렴한 편이다.
 
특히 사진 속에서 이진이 사용하는 유선 전화기 모양 핸즈프리는 
전자파도 막고 패션 잇아이템도 챙길수 있는 칼라핸즈프리를 올 가을 
잇아이템으로 주목해볼 만 하다. 그러나 '핸즈프리'라는 원래 용도에서 
벗어나 손을 써야 하는 단점이 있어 고정된 장소에서 전화를 자주 
걸고 받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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