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뉴스]추석 뒷처리 디자인 강화한 주방용품 눈길 2011-09-11 00:00:00
추석 뒷처리 디자인 강화한 주방용품 눈길

추석 명절 친척, 손님맞이와 제사를 끝내고 나면 주부들의 긴장도 
조금은 풀린다. 하지만 손님들이 집으로 돌아간 후 주부들은 남은 음식 
처리, 주방 정리 등 뒷처리로 골머리를 앓게 된다.

명절이 끝난후 부엌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주방용품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주방용품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신제품을 속속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디자인몰 바보사랑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양한 주방용품 
브랜드 할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스닙스할인전은 9월 30일까지 
5만원이상 구매 시 스닙스 커틀러리를 증정하고 10만원이상 구매시 
스닙스 파티 머그컵, 30만원 이상 구매시 스닙스 파티 머그컵과 
파티접시를 제공한다. 

요즘 주방용품은 기존에 적용됐던 은색, 흰색, 블랙 색상과는 달리 
빨강, 노랑, 초록 등 튀는 색상으로 가정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든다. 
채소 하나도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용기에 보관해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다. 

야채는 전용 보관용기로 하나씩 보관해 신선도를 높이고 손님맞이로 
사용했던 접시와 식기류는 접이식 디쉬랙을 이용해 빠르게 물기를 
제거해 깨끗하게 보관할수 있다. 

인테리어소품 전문몰 관계자는 "주방용품도 패션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주부들 사이에 
색상이 화려한 아이디어 용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한경닷컴]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선택한 핫 캐릭터, 앵그리버드 2011-09-10
[프라임경제]바보사랑, 디자인 상품 ‘착한가격’에 인기 201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