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예비신부가 선택한 꽃보다 예쁜 혼수용품 2011-09-21 00:00:00
예비신부가 선택한 "꽃보다 예쁜 혼수용품"


가을을 대표하는 10월의 신부. 본격적인 가을 혼수시즌을 앞두고 
예비 신부들이 디자인 혼수용품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혼수용품은 식기, 찻잔 등 그릇은 
무늬가 단순하고 눈에 튀는 컬러가 있는 스타일이 유행이다. 

디자인 전문몰 바보사랑에서는 본격적인 결혼준비 시즌을 맞이하여 
디자인혼수용품 특별기획전을 오픈 하였다. 

디자인 전문몰 바보사랑 MD는 “혼수용품으로 잡지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만한 디자인 주방 용품소품과 예쁜 로맨틱스타일이 
인기여서 두 가지 스타일이 동시에 유행 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시작하는 예비 신부들에겐 수저, 밥그릇 하나도 예쁜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다. 

▲필론에서 출시된 MAO 밥그릇 세트는 2만원대에 오리지널 프랑스 
감각과 실용주의를 혼합한 새로운 아트 디자인 제품이다. 
(왼쪽 20,000원대) / ▲ 오일병 및 양념통에도 화이트 컬러 주방에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 첨가 된 (오른쪽 30,000원대) / 
다양한 필론 제품을 10월 31일까지 ~20% 할인전으로 1만원 대부터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관심 있는 예비신부들은 눈 여겨 볼만 하다.


▲ 주방 인테리어가 환~해 지는 남다른 빛깔과 두께, 사용하기 좋고 
가벼워 샐러드, 파스타 등 실용성을 갖춘 샐러드 볼 예비신부 선호한다. 

최근 고물가의 영향으로 결혼 축하 선물도 저렴하면서 실용적인 
물건이 인기다. 

여기에 디자인이 뛰어나면 금상첨화. 5만 원 안팎의 물건들은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톡톡 튀는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겸비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직접 선물을 골라 친구들에게 “친구야 나 이거” 바보사랑 
구매 서비스를 이용해 귀여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부들도 늘고 있다.

 
▲ 예비 신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백설공주/ 꼬마병정 티포원은 
4만원대 . 멋스러운 디자인 시계는 1만원대부터 다양하게 예비 
신부들의 인테리어 소품 1 순위로 주목 받고 있다. 

디자인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예비신부들에게 이번 특별 기획전을 
통해 MD추천상품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한번에 준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오는 10월 31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재경일보 유준기 기자 jkyu@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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