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경제]똑똑한 여우들의 2012년 다이어리 선택법 2011-11-29 00:00:00
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은 요즘은 다이어리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인터넷 몰에서 다양한 2012년 신상 다이어리가 출시되어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붐비고 있다. 

모바일 형태의 스케줄러를 사용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고전적인 형태의 종이 다이어리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2년 어떤 다이어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디자인 몰 바보사랑에서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2012년 다이어리 룸 기획전이 진행되고 있다.

◇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심플한 다이어리 

꾸미기 잘하는 사람은 그림이 없고 심플한 것, 솜씨가 없거나 꾸미기를 귀찮아 한다면 
글씨만 써도 예쁜 일러스트 다이어리를 고르는 것이 좋다. 
직장인이라면 프랭클린 플래너 등 월별, 일별, 시간 별로 쪼개놓아 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다이어리가 알맞다. 

◇ 매일매일 쓸 자신이 없다면 만년 다이어리 

날짜가 적혀 있지 않은 만년다이어리는 매일매일 꾸준히 쓸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만년 다이어리의 경우 대해 유행에 민감하지 않는 아이템 선정이 중요하다. 

◇ 시간관리가 필요할땐 스케쥴러 

스케줄러는 1주일 계획을 적는 위클리의 다이어리로 건망증이 심하거나 무엇이든 적는 메모광에게 강추 할 만한 스타일이다. 
바인더링 다이어리는 링을 열어서 속지를 채워 넣는 형식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외식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외식쿠폰과 이벤트시 사용가능한 캘린더를 출시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10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들어있는 ‘2012년 도미노 캘린더’를 2만원 이상 피자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25일부터 선착순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캘린더 안에는 온라인 주문할인부터 피자 1+1, 스테디셀러 피자 5천원 할인, 사이드디쉬 무료 등 
매달 다양한 할인 쿠폰 12종이 들어있어 총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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