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바보사랑, 전 세계 온라인마켓 진출 목표 2015-10-26 00:00:00
“세계는 넓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많은 한국기업들이 세계무대에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바보사랑 심태왕 대표의 말이다.

웹이즈에서 운영하는 바보사랑은 국내외 각종 디자인 제품들을 취급하는 전문 쇼핑몰이다.
주로 엔틱하고 유니크한 상품을 취급해 마니아가 형성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제품 종류만 40만 가지에 달하여 국내에서의 인지도도 높고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다.
현재 바보사랑은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바보사랑 심태왕 대표는 “처음부터 디자인에 관심을 보였던 것은 아니었다.
24살의 젊은 나이에 무작정 컴퓨터 한 대를 빌려 웹 마케팅 사업을 시작했다.
그 이후 좌충우돌하며 18년 동안 사업을 이끌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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