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보사랑, 디자인 상품 ‘착한가격’에 인기 2011-09-16 00:00:00
바보사랑, 디자인 상품 ‘착한가격’에 인기

[프라임경제] 최근 불황 속에서 소비자들을 즐겁게 만드는 
‘착한가격’이 대세이다.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고물가 시대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착한 
가게들이 주목 받고 있다. 소득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 무섭게 
상승하는 물가 탓에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물건에 손이 가기 마련이다.

이러한 가운데 디자인 전문몰 바보사랑에서 매주 주말 ‘착한 가격’ 
대열에 합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열리는 바보사랑 주말특가는 주간 인기상품을 
최대 50% 착한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주 특가에는 연예인들의 
인기상품으로 주목 받았던 스마트폰 수화기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된다.

이처럼 진행되는 주말특가는 착한가격 뿐만 아니라 시간절약은 물론 
할인쿠폰, 제휴포인트 등을 활용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고객 전체이벤트 등을 실시해 고물가 시대에 큰힘이 된다.

돌아온 바보사랑 주말특가에 고객들은 “실속 있는 선물을 구매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치솟은 높은 물가 속에서도 
돌아온 주말 ‘착한 가격’이 그나마 소비자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안겨주고 있다.

디자인 전문몰 바보사랑 관계자는 “이번 특가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제품들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문구류는 물론 디자인인테리어 소품 및 각종 디지털 기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포함하고 있어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임경제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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